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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uo feat. si_ku - 陽差しはつかの間 가사 번역

민님(@moominn_jp) 께 가사 번역 커미션 맡긴 결과물입니다!

 

 

陽差しはつかの間

햇빛은 짧은 동안

 

 

 

 

いつもの雨が通り過ぎてゆく
끝없이 내리던 비가 지나가고 있어


あたたかな日差しが差し込んでくる
따뜻한 햇빛이 비춰지기 시작해

 

 

 

ふらふら ふらふら 逃げ込んでくる
흔들흔들, 흔들흔들 도망쳐 오고 있어


心のうねりに飲み込まれそうで
마음의 파도에 삼켜질 것만 같아서

 

 


ゆらゆら ゆらゆら 崩れる前に
하늘하늘, 하늘하늘 무너지기 전에


もたれて過ごそう どこでもいいから
서로에 기대어 지내자 어디에서든 좋으니까

 

 


忘れさろう 今宵一夜だけ
완전히 잊어버리자 오늘 하룻밤만


つかの間 刹那の雨宿りでも
아주 잠시동안, 찰나의 비긋기[각주:1]라도


それはふらり灯る月明り
그것은 일렁이듯 빛나는 달빛


朧に輝く泡沫の夢
어슴푸레하게 빛나는 물거품 같은 꿈

 

 


忘れさろう ほんの少しだけ
완전히 잊어버리자 아주 조금만


麗らかに寄り添う 虚ろな静寂で
명랑하게 다가서는 허무한 침묵으로


それでもまた目を醒ますため
그럼에도 다시 눈을 뜨기 위해


真昼の夢見は現し世の余情
한낮의 꿈자리는 현세의 여운

 

 

 

 

 

 

  1. 잠시 비를 피하여 그치기를 기다리다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