例えば海の底で
만일 바다 아래에
あなたが生きてるのなら
당신이 살아있다면
私は二本の足を切って
나는 두 다리를 잘라
魚になろう
물고기가 될게
深海へ落ちるほどにあなたが近づくのなら
심해로 떨어질 정도로 당신이 가까워진다면
果てない闇を彷徨う影になってもいい
끝없는 어둠을 방황하는 그림자가 되어도 좋아
艶やかに漂う私のかげろう
요염하게 떠도는 나의 아지랑이
かなわない日日に溺れていただけ
실현되지 않는 날들에 빠져있었을 뿐
あなたはいない
당신은 없어
分かっている 分かっている
알고 있어 알고 있어
昇る昇る太陽が
떠오르는, 떠오르는 태양이
私の場所を淨化する
나의 장소를 정화하고
靑く刻む刻印を
푸르게 새겨지는 각인을
溫い溫い風がさらって行く
미지근한, 미지근한 바람이 휩쓸어 간다
例えばこの言葉が
만일 이 말이
あなたにとどくのならば
당신에게 닿게 된다면
私の聲帶を取り上げて
나의 성대를 빼앗아
捨ててもいい
버려도 좋아
鮮やかな傷をなくした今を
선명한 상처를 잃어버린 지금을
何もかも奪うあなたの溫度
모두 빼앗는 당신의 온도
求めていた
원하고 있었어
求めていた
원하고 있었어
幻でも
환상이라도
消える消える溫もりが
사라지는, 사라지는 온기가
私の場所を連れて行く
나의 장소를 데려가
罰も拭うその腕に抱かれ流れ
죄도 닦아 내는 그 팔에 안기며 흐르며
眠りつきたい
잠들어 끝내고 싶어
昇る昇る太陽が
떠오르는, 떠오르는 태양이
私の場所を淨化する
나의 장소를 정화해
罰も拭うその腕に抱かれながら
죄도 닦아 내는 그 팔에 안겨가며
眠りたい
잠들고 싶어
消える消える溫もりが
사라지는, 사라지는 온기가
私の場所を連れて行く
나의 장소를 데려가고
靑く刻む刻印を
푸르게 세겨지는 각인을
溫い溫い風がさらって行く
미지근한 미지근한 바람이 휩쓸어 간다
蝕んで行く記憶の破片
침식해 가는 기억의 파편
私を塞ぐピアスが足りない
나를 막을 피어스가 부족해
忘れてしまう ぼやけてしまう
잊어버리고 만다, 희미해져 버린다
あなたの聲が雜踏に埋消える
당신의 소리가 혼잡에 사라진다
蝕んで行く拔け落ちて行く
침식해 간다, 떨어져간다
私を塞ぐピアスが足りない
나를 막을 피어스가 부족해
跡形もなく忘れてしまう
흔적도 없이 잊어버리고 만다
あなたの聲が雜踏になる
당신의 소리가 혼잡에 파묻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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